그동안 잘 사용하던 이름 없는 쭝국산 사무용 계산기가 고장 나 버렸다. 버튼을 꾹꾹 누르지 않으면 인식을 못함. 어쩌나그냥 버티고 꾹꾹 힘줘서 사용함. 나중에 손가락과 어깨까지 아픔.도저히 안되겠어서 계산기 검색돌입.유명한 카시오계산기를 살까하고 들여다보니 내가 원하는 숫자 배치 모양이 아니다. ‘0’ 이 ‘1’ 아래에 위치해있지 않고 전부 ‘AC’밑에 배치되어 있는 거다.음, 예전에 뭣도 모르고 요런 숫자배치 계산기를 써봤는데 0을 눌러야하는 자꾸만 AC나 C를 눌러버려서 몽땅 지워지는 실수를 많이 함. 그래서 요렇게 1밑에 0, 2밑에 3이 배치된 펜맨 계산기를 사용했었다.그대는 샤프계산기가 있는지도 몰랐음. ㅋㅋ 그러다가 펜맨님께서 가셨다.빨리 계산기 사야했다.검색해보니 샤프계산기가 요렇게 생긴 게 많다라는거지. 그래서 예쁘게 생긴 SHARP EL-M337 베이지 구입! 실물로 보면…
노트/메모장 사용시 필요한 기능 에버노트 / Bear 앱 / 노션 / Craft 앱 / UpNote 등 비교하기 – 현재 50% 세일중이긴 하다 연구독을 하면 99,000원이다. 거기에 50% 쎄일한다고 하면 49,500원인가?그렇지만 다음 해부터는 99,000원 이다. 계속 할인은 아니다. 지난 몇 년간 연구독으로 사용할 때 정말 편하긴 했다. 언제 어디에서나 모두 동기화가 되었고, 노트마다 바로 프린팅도 가능했고, PDF파일로 변환도 가능해서 유용하게 사용했다. 또, 다른 메모장 어플의 데이터도 가져오기가 가능했다. 하지만 너무 비싼 구독료로 에버노트를 사용 중단했다. 좋긴한데 계속 사용하기엔 구독료가 부담스럽다. 무료로는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아예 없다. 무조건 유료 구독을 해야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가격이 부담스러운 것이다. 노션은 무료로도 충분이…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사용할 블루투스 키보드를 찾다가 무접점이 조용하다고 해서 주문했습니다. 오늘 도착했네요. 배송은 2일 걸렸습니다. 안 쓸 때 덮어두면 먼지 안 낄 거 같아요. 만날 잊어버려서 문제죠. 키캡의 글자가 커서 시원시원합니다. 제가 노안이 와서 글자는 큰 게 좋습니다. 으하하 다 좋은데 맥이랑 호환이 안 되나봐요. 된다는 얘기가 없어서 키크론으로 구입했지요. 컴퓨터와 키보드 연결하는데 장치가 뜨질 않아서 어버버하다가 재부팅하라고 해서 재시작을 하고 블루투스 설정에서 새로운 장치 추가를 하니 그제야 뜨네요. B1에는 컴, B2에는 아이폰12프로, B3에는 노트20을 연결했습니다. 한성키보드는 정말 조용하고, 살짝만 눌러도 타이핑이 되어서 좋아요. 회사에서 쓰기에 아주 좋겠어요. 그래서 이름이 오피스마스터인가 봐요. 하나 더 사고 싶네요. 집에서 쓰게. 그런데 이…
회사에서 블루투스 마우스를 써는데 모니터를 두개를 써서 그런지 마우스가 멍청이가 되었다. 그래서 고민하다 유선 마우스를 구입. 블루투스 마우스보다 커서 손도 안정적이어서 괜찮은듯. 집에서는 자수 프로그램 엠버드를 사용할 때 유선마우스 hp제품을 사용하는데(이건 얻은 것) 자꾸 클릭하거나 움직일 때마다 찌그덕 찌그덕 찌그러지는 소리가 나서 마이크로 소프트 베이직 마우스 주문했다. 싸면서도 (8,900원) 꽤 괜찮아서 좋다. 뭐 배송비 2,500원이 붙긴하지만.
3월말에 애플스토어에서 산 USB-C to Digital AV 어탭더의 문제(USB-C가 충전이 잘 안되어서 )가 있어서서비스센터에서 방문했었는데 아무 이상없이 충전이 잘되는 것이었다. 어, 이상하다.집에서는 충전이 안되었는데. 아무튼 불신이 생겨서 검색다가 밸킨제품을 골랐다. C 타입이 아무 이상없이 충전이 된다. A 타입도 충전도 잘되고. 비싸지만 잘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