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이폰12 프로를 사용하고 있는데 몇달전에 붙힌 액정필름이 자꾸 벗겨지더니 반 정도 까지 벗겨지는 지경에 이르렀다. 계속 손으로 밀어서 붙히면서 사용했지만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실패해도 다시 시도할 수 있게 여러 장이 있는 솔츠 제품을 구입하였다. 4장이 들어있는데 14,800원으로 가격도 저렴하다. 다만 밀대 헤라가 없으니 전에 쓰던 밀대로 밀어서 붙혔다. 밀대가 없는것 만 빼면 괜찮은 제품이다.
20년전 애플 매킨토시 쓰다가 그 후로 쭉 윈도우PC를 썼다. 현재도 회사에서, 집에서 사용하고 있다. 몇 년전 부터 애플 제품을 쓰고 싶었지만 고가의 제품이라서 생각만 하다가 얼마전 갑자기 이때 아니면 영원히 못살 것 같아서 돈에 맞춰서 제일 저렴한 버전으로 구입했다. 늦게 올줄 알았는데 일주일 만에 도착했다. iMac24 처음 시동하는데 다른 애플제품이아 window PC 를 연결해야만 iMac을 세팅할수있다. 아예 컴퓨터라는 것을 처음 사는 사람은 어떻게 켜지? 암만 해도 의문이다. 나는 와이파이버전으로 서로 설정해놓고 마이그레이션하였다. 지문인증도 하고. 처음에 옮기다가 오류나서 똑같은 사용자가 2개가 생겨버렸다. -_- 똑같은 계정 하난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아, 머리아픔. 아무튼 윈도우PC와 자판 사용법도 다르고 마우스 사용도 달라서 적응하려면 오랜 시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