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블루투스 마우스를 써는데 모니터를 두개를 써서 그런지 마우스가 멍청이가 되었다. 그래서 고민하다 유선 마우스를 구입. 블루투스 마우스보다 커서 손도 안정적이어서 괜찮은듯. 집에서는 자수 프로그램 엠버드를 사용할 때 유선마우스 hp제품을 사용하는데(이건 얻은 것) 자꾸 클릭하거나 움직일 때마다 찌그덕 찌그덕 찌그러지는 소리가 나서 마이크로 소프트 베이직 마우스 주문했다. 싸면서도 (8,900원) 꽤 괜찮아서 좋다. 뭐 배송비 2,500원이 붙긴하지만.
3월말에 애플스토어에서 산 USB-C to Digital AV 어탭더의 문제(USB-C가 충전이 잘 안되어서 )가 있어서서비스센터에서 방문했었는데 아무 이상없이 충전이 잘되는 것이었다. 어, 이상하다.집에서는 충전이 안되었는데. 아무튼 불신이 생겨서 검색다가 밸킨제품을 골랐다. C 타입이 아무 이상없이 충전이 된다. A 타입도 충전도 잘되고. 비싸지만 잘 샀다~
현재 아이폰12 프로를 사용하고 있는데 몇달전에 붙힌 액정필름이 자꾸 벗겨지더니 반 정도 까지 벗겨지는 지경에 이르렀다. 계속 손으로 밀어서 붙히면서 사용했지만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실패해도 다시 시도할 수 있게 여러 장이 있는 솔츠 제품을 구입하였다. 4장이 들어있는데 14,800원으로 가격도 저렴하다. 다만 밀대 헤라가 없으니 전에 쓰던 밀대로 밀어서 붙혔다. 밀대가 없는것 만 빼면 괜찮은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