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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이메일 예약발송 기능

    회사에서 정해진 시간에 내용도 다르고 받는 사람도 각각 다른, 이메일을 발송하는 경우가 있다. 여러 명에게 다른 내용의 이메일을 정해진 시간에 한꺼번에 발송해야했다. 아무생각없이 정해진 시간에 각각 이메일을 예약전송으로 세팅하다가 21개부터 안된다고 에러가 뜨는 것이다. 아, 당황했다. 그래서 그날을 나머지를 일일히 그 시간에 수동으로 이메일을 발송했다. 그러다가 알게된 것인데 임시메일함에 저장했다가 보내야할 시간에 하나씩 발송하면 된다는 것이다. 다음은 20개까지 이고 네이버는 30개까지 지메일은100개까지라는 걸 알아냈다. 다른 메일로 변경하고 싶지만 회사이메일이 다음이메일이라 변경할 수가 없다.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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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스마트워크 -이메일 레코드 설정할 때

    다음스마트워크에 도메인 설정 할 때 잊지않고 해줘야 하는 것이 있다. 요즘도 다음메일이 스팸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기때문에 아래와 같은 설정을 추가해 줘야 한다. SPF레코드라는 것이다. 도메인 등록 업체로 로그인 해서 들어가서 도메인의 레코드에 요거를 추가해줘야 스팸처리가 되지 않는다고 한다. 깜박하면 아니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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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계정 몇 개까지 가능할까?

    이번에 다음스마트워크 설정하느라 여러 리뷰들도 찾아보고, 카카오톡 로그인 아이디 변경하려고 고객센터에 문의도 남겼었는데 다음 아이디가 카카오계정이랑 통합되면서 부터, 먼저 다음아이디를 만들면 바로 카카오계정이 자동으로 설정되기 때문에 이미 생성된 다음아이디로는 카카오톡 아이디로 설정 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런 제길. 그래서 할 수 없이, 스마트폰 카카오톡에서 이메일인증 하라고 나오길래, 거기서 아이디를 만들어서 연결했다. 아, 짜증나. 그런데다 “고객센터”의 “다음스마트워크” 내용을 살펴보다가 다음과 같은 내용 발견! 아, 진짜 미쳐버리겠다. 벌써 다음카카오계정만 4개나 됐는데. 이제 1개 밖에 안 남았다. 더 필요해도 다음스마트워크는 사용 못하게 됐다. 이메일 호스팅을 사용하다가 보안문제로 도메인에 SSL 인증서를 설치하는데 너무 많은 비용이 들어서 다음스마트워크로 옮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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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 이메일을 구글 지메일로 불러올 때

    다음메일을 지메일에서도 불러오려고  다음에서 pop3 사용 허가를 해놓고 지메일 설정에 들어가서 계정 불러오기를 설정하는 데 아무리 해도 안된다. 그래서 비밀번호도 다시 넣어보고 세팅도 다시 해보고 해도 자꾸 오류가 나는 것이다. 정말 무식하게 하고 또 하고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았는데  그래도 오류. 이상하다. 전에 회사 다음이메일 추가했을 때는 잘 되었는데 왜 그럴까 하고 다음 고객센터의 “메일”에 관한 것을 일일히 찾아보았다. 그랬더니 내 계정이 2단계 인증이 설정이 되어있어서 “앱비밀번호”를 새로 받아서 그것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 나는 뭔 짓을 했던건지. 그래서 카카오계정관리에 들어가서 하라는데로 했더니 지메일에서 성공적으로 불러오는 것이다. 아, 만세! 나처럼 헤매는 사람 있을 것 같아서  여기에  다음 고객 센터 링크를…

  • 소품

    글루건 실링작업에 최적화 EXSO GR-560

      전에 쓰던 작은 9mm 짜리 글루건이 “퍽”소리와 함께 사망했다. 작고 저렴한 흔히 쓰는 파란색 글루건이었지만  그동안 엄마나, 조카들에게 명절에 용돈 줄때 봉투에 씰링 인장을 만들어서 주곤 했는데. 이젠 다 망했다. 그래서 추석 때가 엄마 생신 땐가 씰링 인장을 찍 못하고 그냥 봉투로만 전달했다. 어찌나 마음이 쓸쓸하던지. 그동안 여기저기 찾아봤지만 안전한 씰링왁스용 글루건을 찾을 수 없었다. 그렇지만 곧 설이 다가오자 마음이 급해졌다. 마구 뒤지다 발견한 것. 요것이었다. 좀 비싸고 그동안 9미리용으로 쓰던 씰링왁스 스틱이 남아있어서 고민도 했지만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이 글루건과 버건디 씰링왁스스틱을 하나 구매했다. 그 전 글루건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크다. 하지만 커서 그런지 레버를 움직이는데 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