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키보드가 좋은지는 남 잘모르겠다. 조용해서 좋고. 지문인식이 된다는 건 정말 좋은데. 독수리 타법을 쓰는 나에겐 안 맞는 것 같다. 눌렀는지 안눌렀는지 모르겠다. 옛날식 키보드가 오타도 적고 치는 맛이 있다라고 해야하나. 여기저기 레오폴드도 맥용 기계식 키보드가 있나하고 네이버를 검색하다가 맥용으로는 키크론이 좋다는 말이 많아서 키크론 K10을 구매 하였다. 비닐로 감싸져있다. 그전에는 뽁뽁이로 엄청 말아져 있었다. 기본은 맥용으로. 케이블연결용으로 셋팅되어있다. 블루투스가 편해서 설절에서 블루투스로 키크론 K10을 연결해줬다. 나는 이 키보드를 연결하면 애플키보드는 못쓰는줄 알았는데 둘 다 작동한다. 신기하다. 누를 때마다 짤깍짤깍 소리가나서 너무 좋다. 핫스왑이라고 해서 샀는데 더 좋은 건가요?
이상한게 나왔다. 전에는 이런게 나왔는데. 그때그때의 생각에 따라 달라지나보다. 역시 믿을 수 없는 “점 ” 같은 거다.
딸가 아플리케 엠버드
20년전 애플 매킨토시 쓰다가 그 후로 쭉 윈도우PC를 썼다. 현재도 회사에서, 집에서 사용하고 있다. 몇 년전 부터 애플 제품을 쓰고 싶었지만 고가의 제품이라서 생각만 하다가 얼마전 갑자기 이때 아니면 영원히 못살 것 같아서 돈에 맞춰서 제일 저렴한 버전으로 구입했다. 늦게 올줄 알았는데 일주일 만에 도착했다. iMac24 처음 시동하는데 다른 애플제품이아 window PC 를 연결해야만 iMac을 세팅할수있다. 아예 컴퓨터라는 것을 처음 사는 사람은 어떻게 켜지? 암만 해도 의문이다. 나는 와이파이버전으로 서로 설정해놓고 마이그레이션하였다. 지문인증도 하고. 처음에 옮기다가 오류나서 똑같은 사용자가 2개가 생겨버렸다. -_- 똑같은 계정 하난 없애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아, 머리아픔. 아무튼 윈도우PC와 자판 사용법도 다르고 마우스 사용도 달라서 적응하려면 오랜 시간이…